[ '케이온' 에서 나오는 악기들을 분석해봤다 . ]



1화부터 엄청난 인기를 한몸에 받은 "케이온!"

과연 케이온의 그녀들은 어떤 악기를 쓰는 것일까요.


우선은 유이부터.


Gibson Les Paul Standard(252,000엔), 앰프 : Marshall JCM 900(225,750엔)

엄청나네요. 처음부터....

그리고 미오입니다.

FenderJapan JB62/LH(94,500엔),
앰프 : FenderJapan BMC-20CE(오프닝, 24,990엔)
Ampeg SVT-450H(엔딩, 152,250엔)


미오,,, 갖고 다니기 엄청 불편할 듯 합니다.

그 다음은 미사오 파트의 리츠!


YAMAHA Hipgig(본편, 237,300엔), YAMAHA Birch custom Absolute(엔딩, 275,520엔)

어후, 드럼 값이 장난아니네요.

뭐, 더 비싼것들도 널리긴했지만... 고등학생의 입장으로 볼땐...

마지막으로, 송충이 눈썹의 귀여운 재벌집, 츠무기입니다.


KORG TRITON Extreme(본편, 218,400엔), KORG RK-100(엔딩, 70,000엔)

개인적으로 엔딩때 쓰였던 것이 더 끌리는군요....

으음.... 재벌집 치고는 싼 걸 쓰네요;;;

설마 저게 용돈으로 산거라지는....


그런데 이 악기들의 가격을 다 합쳐보면

어이쿠야, 1,550,710엔이나 나옵니다!!!??

한화로 얼마인지는.....



아주 살떨리는 가격이네요.....  고등학생 맞아!?





출처 : http://tlnaoki.tistory.com/505#comment3727777

by 비조 | 2009/04/12 21:49 | 잡담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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